로그인 서비스예약 고객센터
부모마음
부모마음 베이비시터 서비스 여성소비자대상 수상
부모마음 홈페이지를 시작페이지로 설정

탑 네비게이션 영역

  • 교육프로그램소개
  • 전체교육과정
  • 시터교육정보실
  • 강사진소개
  • 교육협력기관소개
  • 교육후기
시터교육정보실
HOME > 교육센터 > 시터교육정보실

똑똑한 아이 원한다면 두돌까진 TV 멀리하길

분류 : 생활교육
**똑똑한 아이 원한다면 두돌까진 TV 멀리하길**

아이의 두뇌는 타고나는 것일까, 길러지는 것일까.

요즘 육아법은 과거 할머니들이 아기를 키우던 때와는 다르다. 아이의 언어와 지능 발달은 ‘적절한 시기’에 ‘적절한 자극’을 줄 때 향상된다. 말이 없는 할머니나 도우미가 아기를 키울 때는 확실히 언어 발달이 늦다.

문제가 되는 언어 발달의 기준은 아이가 10개월까지 옹알이를 하지 못할 때, 또 18개월까지 의미 있는 단어를 말하지 못할 때, 30개월까지 두 단어를 연결하지 못할 때를 말한다.

우선 잘 크고, 머리가 좋아지는 데는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. 생후 첫 주에는 하루 16.5시간, 1개월에는 15.5시간, 1년에는 13.25시간, 만 3세에는 12시간이 적정하다. 이는 낮잠 시간을 합친 시간이다.

수면습관은 생후 2개월부터 시작해야 한다. 좋은 수면습관을 들이기 위해 ‘취침시간 의식’이란 걸 해보자. 아이는 매일 오후 68시에 일정한 장소에서 재우고, 같은 조명과 음악을 맞춰준다. 취침에 들어갈 때는 목욕을 시키거나 잠옷 또는 내의를 늘 정해진 것으로 갈아입힌다. 아이에게 잘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시키는 일련의 과정이다. 조용하고, 위생적인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.

4개월이 되면 영·유아 검진을 받기 위해 소아과를 방문한다. 이때 육아 안전교육과 아기 두뇌 및 언어 발달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. 아기가 알아듣지 못해도 얘기해 주고, 장난감을 보여준다. 움직이는 물건과 색깔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. 이런 시청각 자극을 TV로 대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. 적어도 두 돌까지는 TV는 삼간다.

말이 늦은 아기에게 단어를 따라 하도록 강요하지 않는다. 차라리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얘기해 준다. 언어 발달을 촉진하려면 말을 자주 건네고, 천천히 짧은 구문으로 말해야 한다. 또 바른 문장으로 말하면서 아기의 말에 반응해 준다. 이때 아기가 말한 것을 반복해서 다시 들려줘야 한다. 또 질문을 하고 대답할 시간을 주며, 틀려도 창피를 주거나 야단치지 않도록 한다.

그림책을 같이 보며, 음악이나 운율을 들려줘 흥미를 갖게 한다. 몸짓을 같이 사용하는 것도 좋다.

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도록 하며, 진득하게 혼자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. 시간을 정해 놓고 학습하고, 집중이 잘 되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. 학교에 가기 전에는 규칙적으로 책을 읽어주고, 책·잡지·신문·만화 등 다양한 인쇄물을 주변에 놓아둔다. 종이·연필을 항상 주변에 마련해 둬 언제든지 아이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.  

[중앙일보]2010년 1월 11일 기사펌 ,,권희정 어린이 진료실

부모마음 회사소개 부모마음 회원가입 제휴안내안내 및 신청 지점개설 안내 고객센터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

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